2022.12.01 [주채연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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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정보경
등록일 : 2022.12.01
조회수 : 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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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어 수업을 들었다. 사전에 학교에서는 신입생 면접날이라 1시20분에 마쳤다. 풀로 8시간을 스터디 카페에 있었다. 시험공부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7시가 다되어 갔다. 수업이 8신줄 모르고 줌을 들어갔는데 안 켜져서 연락을 해보니 8시라고 들었다. 그래서 남은 시간에는 풀다만 국어 문제를 풀었다.
집으로 가는 길에서도 들었다. 채연쌤 올만에 만나서 너무 좋았다!!♡
(ps. 영어 수행 점수가 아직 안 나왔지만 잘 쳤으라.... 믿을게요...ㅋㅋㅋ큐ㅠㅠㅠ)
집으로 가는 길에서도 들었다. 채연쌤 올만에 만나서 너무 좋았다!!♡
(ps. 영어 수행 점수가 아직 안 나왔지만 잘 쳤으라.... 믿을게요...ㅋㅋㅋ큐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