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따뜻하게 해 준 비교과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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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승은
등록일 : 2023.01.25
조회수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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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작가님이 부러운 감정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느끼는 것이라는 말과
가까운 사이여도 나를 무시하고 못 할 거라고 말하는 사람의 말은 거르고
누가 뭐래도 나 자신을 믿으라는 말이 제 마음에 깊게 와 닿은 것 같아요. 오늘 강의 감사합니다 :)
가까운 사이여도 나를 무시하고 못 할 거라고 말하는 사람의 말은 거르고
누가 뭐래도 나 자신을 믿으라는 말이 제 마음에 깊게 와 닿은 것 같아요. 오늘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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