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 비교과 특강 이벤트 당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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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수요일 비교과 특강에서 '바리수 이야기'를 연재하고 계신 바리수 작가님의 강연을 듣게 되었습니다. 바리수 작가님은 [청소년기의 꿈]을 주제로 하신 강연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과 그것을 하기 위해 현재 할 수 있는 최소한의 행동을 하면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살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셨는데요. 특히 인상적인 말은 다른 사람이 하고 있는 것이, 또는 달성한 것이 부럽다면 나도 그걸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부러운 마음이 드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인상 깊습니다. 나의 관심 분야나 잘하는 분야와 전혀 상관없는 일의 성과를 본다면 부럽다는 마음은 들지 않겠죠. 이러한 값진 강의를 듣고 이벤트까지 당첨되어 너무 보람찹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