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희쌤에게 드리는 최후의 편지 같은 반성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 정보경
등록일 : 2022.02.25
조회수 : 445
본문
음... 일단은 사과 부터 올리겠습니다.
저는 당연히 아는 부분을 당당하게 유리화 라고 정답을 올렸습니다.
항상 그래왔죠. 당연한걸 틀리는 이 사람....
항성 너무 죄송합니다..
저도 모르게 엉뚱한 답이 나와 버리에요...
이러면 변명 한다고 생각을 하시겠죠.
하지만 변명이 아닙니다.
제가 더 열심히 공부해서 발전된 모습으로 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ps 사실 이거 보시고 다시 써 오라고 할까봐 무서워요.....
...^^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하셨구 다음 시간에 봬요!!!
항상 감사하구 사랑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