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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지각생의 후기 같은 반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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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정보경

등록일 : 2022.03.01

조회수 :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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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이라서 수업 안 하는 줄 알고 밀린 영어 재수강을 들으려고 했는데 홈피에 줌 링크와 교재가 올라와서 바로 들어갔다.

시계를 보니 7시35분.... 내가 라스쿨 하면서 최초로 지각한거다...  또 한편으로는 무서웠다.. 들어가면서 손에 땀이 줄줄 났었다...

쌤 얼굴 보자말자 너무 죄송한 맘만 있었다...

양심것 오늘은 기본반은 적게 하니 심화반에서는 평소 보다 더 열심히 하고 따로 질문도 하기로 했다...


저번 수학 시간에도 반성문 적었는데 오늘 영어 시간에도 적고야 말았다...

이 놈의 카톡이 빨리 정지 풀리면 좋겠다..

(아 정지 풀릴때 실강이 끝나는 구낭.. ㅎㅎ)


오늘 지각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담에는 정신 차리고 수업 제때 제때 들어 오겠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샸고 다음 시간에 봬요!!


선생님 사랑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