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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어 수업(일기 형식 같고 반성문 같기도한 이상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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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정보경

등록일 : 2022.03.03

조회수 :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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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등학교 2번째 등교 날이다. 오늘 1교시는 그냥 수업 했구 2교시부터 4교시 까지 50분 동안 진단평가를 보았다.

사실 내신은 안 들어가는 시험 이지만 긴장이 되었다..ㅠㅠ

학교가 늦게 마쳐서 친구에게 끌려 떡볶이 먹고 집으로 향하면서 주채연 선생님과 전화 데이트 같은 면담의 시간을 가졌고

수업을 들을려고 줌에 들어 갔는데 7시가 되어도 안 들어 보내 줬다.

그래서 다시 들어가니 들어 가졌다.

쌤이 지각 했다고 벌을 세웠다..ㅎㅎㅎ

조금은 억울했지만 주채연 선생님과 영어 수업을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좋다!! 

심화반에선 기프티콘 문제를 맞춰서 기프티콘을 받았다.

나도 모르게 원숭이 얼굴을 하며 겁나게 좋아 했었다..ㅎㅎㅎ


쌤이 나를 언급해주시니 조금 부끄러웠다.. 하지만 이젠 익숙..^^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하셨구

보나잇 하시길~~!!


쌤 사랑해요!!



PS. 아 또 이 말을 까먹으면 안되지....

오늘 지각 죄송합니다.

지금 영어 수학 합쳐서 3번째 반성문 쓰는 1인...^^

이제 진짜 지각 안 할게요 ㅠㅠㅠㅠ(무릎을 꿇으며 싹싹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