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멘티 특급칭찬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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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윤태호
등록일 : 2022.03.23
조회수 :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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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끔 늦을 때도 있고, 잠수타는 건 일상이지만, 그래도 내가 항상 응원하고, 멘토링을 참여해주는 것 만으로도 고마운 멘티에게.
내 고등학교 1학년 때 입장으로 생각해보면, 갑자기 어디서 멘토라는 사람이 나타나서 일주일에 한 번씩 실시간으로 멘토링 해야한다, 공부해야 한다, 수업듣다가 모르는 내용 있으면 물어봐라등 이렇게 질척대면 안좋아했을 것 같은데 그래도 어찌어찌 멘토링에 나와주고, 알려준 내용 조금이라도 복습해오는 것 같은 모습 보여줘서 너무 고마워!
멘토링 때 얘기를 나눠보면, 아직 확실한 진로와 방향을 정하지 못 하고, 주어진 대로의 하루하루 일상을 살아가는 것 같다고 느끼는데,
인생에 있어 한 번 뿐이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 시간을 즐기는 멘티가 되기를 응원할게!
매일 같은 공간에서 똑같은 교복을 입고 매주 같은 패턴으로 반복되는 수업을 듣는 힘든 하루하루 살아가는 멘티들 모두 응원하고 칭찬해!
오늘 하루도 수고많았고,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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