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멘티 특급 칭찬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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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라스쿨 고1 전담멘토 김민경입니다 :)
오늘은 저의 자랑스러운 세 멘티, <권아름, 박기주, 전민정>을 칭찬하려 합니다.
TO. 권아름
위 학생에게 '고마워 항상'을 수여합니다.
우리 아름이는요~ 어디서든 열심히 멘토링에 참여해줘요!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멘토링 시간 만큼은 자신에 대해서 잘 이야기해주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는 친구에요.
노래 부르기와 춤 추기를 잘하는데 아직 부끄러워서 보여주진 않았지만 친구들과도 활발하게 지내고 솔직하게 모든 것을 표현해줘요.
멘토링을 하면서 귀찮을 수도 있는데 멘토링 시간 만큼은 끝까지 집중도 해주고 모르는 것은 물어보면서 소통으로 멘토링을 채우는 경험을 항상 해요.
아름이가 가끔 시크함과 예상치 못한 매력이 존재해요. 첫 만남 때 유일하게 멘토인 저에게 질문을 던져준 친구라 더 고마운 멘티에요.
아파서 멘토링을 참여하지 못할 때가 종종 있는데 건강하게 아프지 않고 오랫동안 아름이랑 멘토링하고 싶답니다 :)
TO. 박기주
위 학생에게 '함께해줘서 고맙상'을 수여합니다.
우리 기주는요~ 가끔 저보다 멘토 같고 언니 미가 흘러넘쳐요. 생각이나 가치관이 또래 친구들에 비해서 참 깊어요.
저는 힘든 일을 남에게 말하기 어려워하는 성격인데 우리 기주는 저를 믿고 자신의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는 편이에요.
덕분에 기주랑 있으면 저의 고민이나 상처를 이야기하다가 멘토링 시간을 훌쩍 넘기는 경우가 참 많아요.
보통 멘토링 시간이 조금만 넘어가도 싫을 수 있는데 기주는 공부하지 않고 서로 이야기 나누고 노는 멘토링 시간이 참 좋다며 감동을 선사하기도 해요!
조금 무뚝뚝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마음은 누구보다 깊은 우리 기주는 멘토링에서 주어진 숙제도 열심히 하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좋아하는 일은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답니다.
멘토링도 결석 한 번 없고 연락도 늘 빨라서 멘토링을 함께해주는 우리 기주와 있으면 멘토인 제가 참 행복하답니다 :)
TO. 전민정
위 학생에게 '웃음이 매력적인상'을 수여합니다.
우리 민정이는요~ 웃을 때 휘어지는 눈꼬리가 참 매력적이에요. 저도 정말 잘 웃는데 민정이처럼 잘 웃고 순수한 웃음은 처음 봤어요!
어떤 멘토링을 하던지 어렵다는 말보단 재밌다는 말로 열심히 참여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줘요.
특히 민정이는 그림을 정말 잘 그리는데 제가 그림을 못 그려서 민정이가 그림을 알려준 적이 있어요.
똥손인 제가 못 그려도 당황하지 않고 순서를 천천히 알려주고 자신의 꿈을 개척해나가는 모습이 참 예뻐요.
그 누구보다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사회성이 좋아서 민정이랑 멘토링하는 시간은 웃다가 끝나는 것 같아요.ㅋㅋㅋㅋ~
멘토링에서 약속한 시간을 지키지 못할 때는 미리 연락도 해주고 타인을 배려하는 모습이 착하고 순수해 보인답니다 :)
저희 멘티들은 저랑 5살 정도 차이가 나는데 친언니와 친동생 사이처럼 편안하게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어요.
멘토를 닮아서 멘티들이 공부하기를 싫어하는데 그렇기에 서로의 공감대가 더 잘 통하는 것 같기도 해요!
제가 멘토링 경험은 많지만 이렇게 오랜 시간 수업을 구상해서 매주 만나본 멘토링은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많이 부족하고 때론 어눌하고 미숙한 부분이 참 많은데 우리 멘티들이 이해하고 함께 그 멘토링을 꾸려줘서 참 고마워요.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은 어렵지만 함께 만들어나가는 멘토링을 아름, 기주, 민정 멘티랑 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그 시간을 함께 해주는 우리 멘티들 너무 고맙고 부족한 멘토 따라서 멘토링 열심히 들어주고 숙제도 너무 잘해주고 단 한 명도 무단 결석이나 지각도 하지 않아줘서 이번 계기로 칭찬한다는 말 전할게 ~ ❤
우리 멘토링이 끝나는 그 날까지 서로 자주보고 더 돈독한 멘토링 시간 만들어가자!!
권아름, 박기주, 전민정 사랑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