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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멘티 특급 칭찬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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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선선주

등록일 : 2022.03.27

조회수 : 1,673

첨부파일 : 이예은 멘티.zip 내려받기

첨부파일 : 박소연 멘티.zip 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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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1 전담멘토 선선주입니다!


박소연 멘티님을 자랑해 볼게요!!


우리 멘티님은 MBTI가 INFP 답게 정말 수줍음이 처음에는 많았지만 리액션이 정말 좋아요~~ 

수업 시간에 저의 멘토링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을 자주 물어보는 편인데 그때마다 어떤 점이 어땠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잘 해주고 멘토링 시간 내내 방긋 웃어주는 웃음 덕분에 늘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할 수 있어요!. 

늘 본인에 대해 자기성찰과 진로, 고민, 학업 고민을 하고 탐색하는 데 노력을 하고 있어요! 

자신이 무엇이 부족한지 잘 알고 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뭉클해요. 한 번은 진로에 대해 정하지 못해서 스스로가 누구인지에 대해 잘 모르겠고, 뭘 좋아하는지, 뭘 싫어하는지, 잘하는지, 못하는지를 명확하게 잘 모르겠다고 해서 멘토링을 진행한 적이 있어요. 스왓 분석과 만다라트를 이용하여 멘티님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우리 멘티님은 청소하는 것을 좋아하고 잘한다고 했어요. 

청소같은 경우 누구나 해야 하는 것이고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사실 조금만 안 해도 티나고 은근 귀찮은데 사소한 부분에서 부지런한 것 같아요!

수학을 어려워 하면서도 즐거워하고 끝까지 놓지 않으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평소 카톡으로 연락을 하는 편인데 멘토링 시간을 잡았는데 그날 갑작스럽게 정말 중요한 일이 생겨서 못할 것 같으면 미리미리 연락을 해줘서 양해를 구하는 모습에서 많이 고마웠어요!


우리 멘티님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멘티님이 본인이 무엇을 잘하는지를 잘 모르고 잘한다고 생각을 안 하는데 잘하는 것에는 꼭 절대적인 기준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멘티님이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줌 가상배경도 멘티님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했는데 이런 점을 보면서 칭찬을 하고 싶었어요. 

대학을 들어가거나 세상에서 그림을 잘 그리는 기준이 있다고 해도 그것 또한 객관적이지 않다고 생각해요, 멘티님이 스스로 잘 그렸다고 느끼면 스스로한테 '나 오늘 좀 잘 그렸는데? 멋져'라고 부둥부둥 해주세요. 

그리고 진로 고민을 할 때 좋아하는 분야가 여러 개여서 선택하기 어려워하고 또 엄청 가고 싶은 학과나 대학교가 없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저 같은 경우 너무 한 곳만 외골수로 파서 그 길이 아니면 안 되기도 해서 좋았지만 한 편으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시야가 좁고 그 길로 가지 않으면 꿈을 잃게 되는 거에요! 우리 멘티님은 그만큼 다양한 분야에 흥미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만큼 넓은 시야로 볼 수 있을 거에요! 

요즘은 한 가지 직업으로 평생 가지 못한다고 하잖아요?? 멘티님이 하고 싶은 거 다 해도 부족한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그니까 끊임없이 도전하고 좌절도 해보고 그 과정을 통해서 분명 얻는 게 있을 거에요. 

늘 응원 합니다. 멘토링 시간에도 먼저 스스로 참여하려는 참여적 태도를 취해줘서 늘 고마워요.

적극적으로 멘토링을 참여해줘서 저도 더욱 활기차게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었어요!


소연 멘티님이 가는 기마다 꽃길이었으면 좋겠네요~~


이어서 이예은 멘티님 자랑을 해 볼게요! 


우리 예은 멘티님은 첫만남부터 예사롭지 않은 멘티였어요. 첫 만남이 1차 진단평가 때인데, 문제를 푸는 속도가 진짜 빠르더라고요. 

이때부터 '공부를 진짜 잘하는 아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오리엔테이션 때 멘티 초대장을 미리 작성해달라고 했는데 진짜 전날에 보내줘서 성실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멘토링을 진행하기에 앞서서 중학교 때 공부를 얼마나 잘했는지를 물어봤는데 진짜 엄청 잘해서 제가 학습 멘토링으로써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저와의 약속은 잊지 않고 바로바로 행해주는 것이 너무 고마웠어요! 귀찮은 부분도 많았을 텐데 스스로 칭찬하기부터 시작해서 멘토링 시간을 개학하고 고정했는데 무조건 약속을 지키는 모습에서 책임감이 넘친다는 것을 알았어요. 

학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쿠키를 만들어주는 봉사활동도 진행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지니고 있어요. 

말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사람의 말을 잘 들어줘서 상대방을 편안하게 만들어줘요. 수학교사를 꿈꾸고 있는데 교사는 말을 잘하고 많이 하는 직업이어야 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말을 귀기울여서 듣고 공감해주는 것이 필요한데 이런 점이 충분한 것 같아요. 

한 번 멘토링 시간에 멘티님이 수학을 너무 잘하니까 얼마나 잘 하는지를 보기 위해서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테스트를 했는데 중 상위권 문제는 거의 바로바로 풀었고 최상 문제는 잠깐 생각하더니 5분도 지나지 않아서 풀어내는 모습을 보고 수학을 정말 좋아하고 잘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매주 학습 계획을 이야기하고 그것이 지켜졌는지 확인하는데 거의 모든 학습 계획을 이루어냈어요!!

영어 단어를 외우는데 10분도 걸리지 않고 거의 바로 답을 맞추고 틀린 게 지금까지 한 개도 없어요!


우리 멘티님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멘티님이 수학교사가 되고 싶은 것은 확실한데 어느 대학교를 목표로 두어야 할 지를 몰라고 고민을 했었는데 교사는 어느 대학교를 가도 될 수 있으니까 거기에 너무 고민하지 말아요! 멘티님이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을 계속적으로 하다보면 고 3 때 많은 기회가 열려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니까 지금은 현재에 몰두해서 지금하는 것처럼만 하면 될 것 같아요!

멘티님이 스스로 너무 잘하고 있는 거 잘 알지만 가끔 하다보면 지치기도 하고 하기 싫을 때도 있을 거에요. 

우리가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에 늘 같은 템포로 절대 못 달려요. 그때는 잠깐이어도 무조건 휴식하는 게 좋아요~

제가 3년 동안 가장 크게 후회하는 부분은 건강을 버리면서까지 공부하고 활동한 거에요! 

특히 잠자는 패턴이 들쑥날쑥이었는데 이게 사람을 힘들게 해요! 그니까 잠은 패턴을 정해놓고 무조건 잠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예은 멘티님이 가는 길 평탄하고 고되지 않았으면 해요!


마지막으로 윤지 멘티님 자랑을 해 볼게요!


우리 멘티님은 여러 방면에서 잘 하고 싶어하는 열정이 있어서 멋있어요!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주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을지를 같이 고민하고 스스로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적극적인 의견을 이야기 해줘서 참여하고자 하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제가 하는 말에 그래도 꼬박꼬박 답변하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늘 제가 준비한 멘토링에 대해 참여를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고마워요! 


원하는 꿈을 향해 달려 나가길 응원하고 소망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