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멘티 특급 칭찬 릴레이
페이지 정보
본문
학원 강사로 근무하고 있는 멘토와 함께 학교 공부에 매진하는 우리 멘티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주 멘티는 문과, 묵일 멘티는 이과인데 두 멘티 모두 2학년 1년동안 '생명과학1' 과목을 공부하게 됩니다.
학기 중에는 학교 수업에 맞추어 예습하고 시험을 대비하는 과정을 하게 되는데 처음 배우다보니 이만저만 어려운게 아니에요..
활동이 시작된 후부터 3월 3주차 활동까지 생명과학1의 절반 정도 멘토링 수업을 진행하였답니다.
그럼에도 멘토가 개념을 설명하는 시간에 열심히 듣고 숙제까지 꼼꼼히 해오는 두 멘티들이 너무 고맙고 대견합니다 XD
묵일 멘티는 멘토링 활동이 끝나면 내주었던 과제를 꼼꼼하게 해옵니다!
사실 한 번 개념을 들었다고 해서 대부분의 내용을 알기에는 어려운데, 과제를 하면서 모르는 부분은 스스로 공부하여 노트에 정리한 후 과제를 마무리 한다고 합니다.
또한 본인 스스로가 미리 준비하는 성격이라서 4월부터 진행될 '시험대비 특강'을 3월이 되자마자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묻기도 했었어요.
멘티 자신이 열심히 하는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면 좋겠다고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공부하는 내용이 어려워도, 시간이 오래 걸려도 굴하지 않고 천천히 노력하는 모습을 칭찬하고 싶어요!!
길의 방향을 제시해주면 그 길을 살펴보고 따라 걸으려는 묵일 멘티의 모습에서 차분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묵일 멘티가 '간호사'에 대한 열정적인 목표를 가진 만큼, 멘토도 열정적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민주 멘티는 멘토링이 끝나면 스스로 노트에 개념을 정리합니다!
멘토링에서 이미 개념을 예습했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개념을 정리하며 복습한다고 하는데요.
개학하여 3월부터 학교 수업을 들으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좋았다고 말해주었어요!!
특히 학교 프린트물의 빈 칸도 막힘 없이 쉽게 답을 작성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따로 과제를 더 내주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을 칭찬하고 싶어요!!
학교 생활도 열심히 임하고 있고 수행평가도 꼼꼼히 챙기는 모습에 멘토도 그 열정을 느끼고 있답니다.
민주 멘티 역시 좋은 대학의 간호학과에 진학해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응원합니다 :)
- 이전글우리 멘티 특급 칭찬 릴레이
- 다음글첫 수학줌 강의 후기











